볼보,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 실시

입력 2008년08월20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지난 19일 서울시 홍제동 경복유치원에서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2008 어린이 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한 이 행사는 유치원이나 보육원으로 찾아가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사전접수를 통해 선정한 곳을 전문강사가 방문해 생활 속 어린이 교통안전뿐 아니라 신변보호 안전교육도 진행한다. 또 어린이들이 보다 흥미롭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특수 개조한 볼보 V50 데모카를 활용한다. 이 차의 트렁크에 달린 3대의 42인치 LCD 모니터를 통해 첨단 멀티미디어 안전교육이 가능하며, 무료 배포하는 교통안전 그림책은 가정에서 부모와 함께 쉽게 볼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올 연말까지 전국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신청접수는 볼보의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 접수처"(02-2145-0800)로 하면 된다.



한편, 볼보의 2008 어린이 안전 캠페인은 자동차사고 최대 피해자인 어린이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직접 알리고 교육시켜 미연에 사고를 방지하려는 취지에서 기획했다.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함께 진행하며,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 외에 어린이 안전지도 그림책 배포, 등·하교길 안전지도 물품지원, 어린이 안전체험 박람회 등의 프로그램들을 실시할 예정이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