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페이톤 특별 금융 프로모션 실시

입력 2008년08월2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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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는 페이톤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유예 금융리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우캐피탈 및 신한카드 오토리스와 특별 제휴로 실시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페이톤 V6 3.0 TDI와 V8 4.2 LWB 모델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제공한다. 해당 모델 구입자는 업계 최저 수준인 연 1.9%의 금리를 적용받는다. 예를 들어 페이톤 V6 3.0 TDI는 차값(8,990만원)의 31.5%(2,831만8,500원)를 선수금으로 내고, 36개월간 54만7,000원을 납입하면 된다. 페이톤 V8 4.2 LWB(1억2,700만원) 구매고객은 차값의 31.5%(4,000만5,000원)를 먼저 납부하고, 매월 77만2,000원을 36개월간 내면 된다. 두 모델의 유예금은 모두 36개월 후 50%다. 만기 후 일시불 매입 또는 재리스가 가능하다.



폭스바겐은 또 이번 프로모션 기간동안 주력모델인 페이톤 V6 3.0 TDI 구입고객에게는 V8 4.2 LWB 모델 이상에만 기본 장착되던 뒷좌석용 헤드레스트 모니터를 무상으로 달아준다. 앞좌석 헤드레스트 뒷면에 적용하는 6.5인치 LCD 모니터를 통해 DVD, 적외선 리모컨 기능 및 한국형 인포테인먼트 일부 기능 등을 뒷좌석에서도 즐길 수 있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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