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 딜러 모집

입력 2008년08월2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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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 수입·판매사인 MMSK가 딜러 모집에 나섰다.

모집지역은 서울 서초와 분당, 일산, 부산, 대전이다. 회사윽은 지역별로 한 곳의 딜러를 선정한다. 딜러 지원업체는 복수응모도 가능하다. 딜러는 공개모집 형태로 뽑는다. 모집기간은 9월19일까지이며, 응모양식은 미쓰비시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다. 딜러 요건은 전시장과 퀵서비스센터, 종합정비공장을 갖출 수 있어야 하며, 전시장 면적은 최소 900㎡(총 면적 기준) 이상이어야 한다. 퀵서비스센터 면적은 최소 330㎡(총 면적, 4개 작업대 기준)다. 각 딜러마다 최소 1개의 전용 종합정비공장(판금·도장공장)을 보유해야 하며, 전시장 개장 후 1년 이내 마련하는 게 원칙이다. 선정된 딜러는 9월중 개별 통보한다.

MMSK는 딜러를 뽑으면 1차적으로 9월말부터 랜서와 랜서 에볼루션, 이클립스 등 3개 차종을 판매하며, 아웃랜더와 파제로 등의 SUV를 순차적으로 추가할 계획이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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