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홈쇼핑서 토러스 2차 판매 실시

입력 2008년08월2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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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 딜러인 선인자동차(대표 배기영)는 오는 29일 밤 9시35분부터 1시간5분동안 CJ홈쇼핑에서 포드 토러스 2차 판매를 생방송으로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판매방식은 현금판매와 36개월 무이자 할부, 유예금융리스 등 세 가지다. 모든 구매고객에게는 50만원권 SK상품권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현금으로 사는 고객에게는 350만원 상당의 등록세와 취득세, 공채(할인) 등 등록 제반비용을 지원해준다. 유예금융리스는 차값의 30%를 선수금으로 지불한 후 36개월간 월 24만3,500원만 내면 되고, 36개월 무이자할부는 선수율 30%에 월 77만6,000원을 납입하면 된다.



이 회사 배기영 대표는 “첫 방송이 나간 후 대형 수입 세단을 3,000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같다”며 “1차 방송결과 고객의 호응도가 높아 금요일 밤시간대에 생방송으로 2차 판매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 “2차 방송에 한해 특별 현금할인을 소비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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