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기아차·소니와 공동 마케팅 진행

입력 2008년08월2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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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는 기아자동차·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 등 다양한 기업들과 함께 공동 마케팅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기아의 신차인 포르테 출시행사 중 하나인 "포르테 무빙 스튜디오" 프로모션에 오는 31일까지 자사 신상품인 벤투스 S1 노블을 홍보하는 신상품 공동 마케팅을 펼친다. 이번 프로모션은 포르테와 벤투스 S1 노블에 대한 소비자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촬영용 세트(견인차+특수 트레일러+촬영장비 등)에 벤투스 S1 노블이 장착된 포르테를 전시하고, 서울종합예술대학에서 선정된 4개 팀이 자유주제로 영상물을 제작하는 것.



서울시내 홍대, 이대, 종로, 강남, 동대문 등지에서 진행되는 이 행사는 영화촬영장을 방불케 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켜 자연스럽게 신상품을 홍보하게 된다. 또 촬영현장에서는 기아 및 한국타이어 레이싱 모델들과의 즉석 사진촬영도 가능하다. 양사는 공동 프로모션뿐 아니라 기아의 포르테 출시 홈페이지(forte.kia.co.kr) 내에도 한국타이어가 배너광고를 게재하고 이벤트를 통해 타이어 증정권 2매 및 휠 1세트를 증정한다.



한국타이어는 다른 이벤트로 소니와 공동으로 "플레이스테이션3+그란투리스모5 프롤로그 레이싱대회"를 오는 31일 CJ 슈퍼레이스 경기가 열리는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한국타이어 부스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지난해 GT클래스 챔피언인 조항우 및 슈퍼 6000(스톡카)에 참여하는 선수들을 위한 경기와 레이싱 모델들을 위한 경기, CJ 슈퍼레이스에 참석 기자들을 위한 경기로 진행된다. 일반 관람객들도 레이싱 체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의 각 부문별 수상자들에게는 플레이스테이션3, PSP, 그란투리스모5 프롤로그 게임타이틀, 그란투리스모 전용 휠 드라이빙 포스 등 다양한 시상품을 준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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