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추석맞이 무상점검

입력 2008년08월2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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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 딜러인 선인자동차는 추석을 맞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서비스는 전국 15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 기간동안 고객은 타이어, 배터리, 제동장치, 동력전달장치 및 하체 등 전체적인 점검을 통해 이상 유무를 확인할 수 있다. 포드는 점검 후 수리나 부품 교환에 대한 매출액의 일정액을 자선단체인 굿네이버스에 기부할 예정이다. 무상점검기간중 서비스에 참가한 모든 고객에게는 이웃사랑을 실천한 증표로 차량 부착용 스티커를 지급한다.

회사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귀성길에 앞서 무상으로 차를 점검하고, 소외된 이웃도 도울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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