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주 고객층인 20~30대를 겨냥해 포르테를 야구장에 전시했다.
기아는 지난 31일 프로야구 경기가 열린 서울 잠실구장, 부산 사직구장, 광주 무등구장 등 3곳에 포르테를 전시하고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기아는 입장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포르테를 경품으로 증정했다. 사직구장에서는 9월중순경 역대 최다관중인 126만 명 돌파를 기념해 입장객을 대상으로 포르테 경품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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