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보너스카드로 하이패스 이용하세요'

입력 2008년09월02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GS칼텍스가 업계 최초로 한국도로공사의 자회사인 하이플러스카드와 손잡고 보너스카드를 통해 차 이용자들을 위한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인다.



GS칼텍스는 2일 서울 역삼동 GS타워에서 나완배 사장(정유영업본부장)과 이동웅 하이플러스카드 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GS칼텍스 보너스카드-하이플러스카드 제휴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양사 간 제휴는 GS칼텍스 보너스카드의 고객혜택 차별화와, 도로공사의 하이패스사업 활성화를 위한 것이다. 양사는 이에 따라 GS칼텍스 보너스카드와 하이플러스카드의 혜택을 결합해 GS칼텍스 주유소/충전소에서는 GS칼텍스 보너스카드로, 고속도로 하이패스 차로에서는 하이패스 플러스카드로 사용이 가능한 제휴카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또 GS칼텍스 보너스카드 적립 포인트로 고속도로 하이패스 통행료를 지불하는 건 물론 GS칼텍스 매장에서 하이플러스카드를 충전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주 고객인 차량 이용자들이 1장의 카드로 주유/충전/고속도로 통행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주유 및 통행 시 편의성이 증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