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임 청 기자 = 전북도내 자동차 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포럼이 4일 오후 3시 전주 월드컵경기장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재)전북도 자동차부품산업혁신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도내 자동차 및 협력사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자동차 산업 유공자 표창과 특강, 질의.답변 순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특히 지식경제부 김창규 수송시스템산업과장과 전북도 이현웅 부품소재과장이 각각 정부 와 전북의 자동차산업 육성정책을 소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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