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포르테, 레드 카펫 밟다

입력 2008년09월0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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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의 포르테가 충무로 국제영화제의 레드카펫을 밟았다.



기아는 올해로 2회를 맞는 ‘서울 충무로 국제영화제’를 후원하는 한편 이번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난 3일 남산 국립극장에서 개최된 개막식에 포르테를 전시했다고 4일 밝혔다. 포르테는 이 날 영화스타들이 입장하는 레드 카펫에 나란히 서서 눈길을 끌었다.



기아는 이와 함께 국내외 인기 영화배우들에게 모하비를 비롯해 오피러스, 로체 이노베이션, 포르테 등 총 18대를 의전차로 제공했다. 이들 차는 영화제가 개최되는 9일간의 일정동안 영화인들과 모든 일정을 함께 하게 된다.



한편, 기아는 영화제가 열리는 오는 11일까지 명동거리에 포르테 전시공간을 마련해 다양한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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