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여성 대상 정비강좌 개설

입력 2008년09월08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쌍용자동차가 여성 운전자를 대상으로 정비강좌를 열었다.



쌍용은 지난 5일 서울서비스센터에서 올들어 8회째 여성 운전자 대상 정비교실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오후 3시부터 진행된 이 날 교육은 정비팀 이상희 과장의 이론강의와 실차 정비실습으로 진행됐다.



2007년부터 시작된 여성 고객 정비강좌는 전국 직영 서비스센터(대전, 광주, 부산)에서 매월 첫째 주 금요일에 열린다. 강의내용은 기본구조 및 점검에 대한 이론교육과 각종 소모품 점검법 등이다.



이 회사 서비스본부장 이종술 상무는 "여성 운전자에 대한 관심은 최근 회사가 추구하는 고객서비스의 일환"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여성 운전자가 정비교실에 참가할 수 있도록 범위를 늘려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쌍용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080-500-5582), 서울서비스센터(02-818-5582)로 문의하면 된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