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성호 기자 = AIG손해보험은 8일 형사합의 지원금을 다른 보험사 상품에 비해 강화한 운전자보험인 "AIG 수퍼운전자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교통사고에 따른 벌금이나 형사합의 지원금, 방어 비용(변호사 선임비), 교통사고로 인한 상해.사망 등을 보장하는 상품이다. 형사합의 지원금을 강화해 10주 이상 진단일 경우 700만원, 20주 이상일 땐 1천200만원, 사망일 땐 2천만원(기본형 기준)을 지급한다. 상해 의료 실비, 상해 입원비, 질병 보장 등을 특약으로 추가할 수 있으며 상해나 질병으로 인한 사망 시 최고 5천만원이 보장된다. 기본형 상품의 월 보험료는 9천20원이며 20∼70세의 운전자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가입 문의는 ☎ (080) 60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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