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포르테 홍보대사로 탤런트 한지민 씨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드라마 "이산"의 여주인공 "송연" 역을 맡아 인기를 모은 한 씨는 홍보대사 활동을 위해 포르테 1대를 지원받았다. 한 씨는 이 차의 외장 색상을 "은빛 실버"로, 내장 색상은 "블랙 프리미엄"으로 해 달라고 직접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씨는 "포르테는 예쁜 차"라며 "스타일을 중시하는 젊은 여성에게 딱 맞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에 따르면 포르테는 출시 10일만에 6,000여대가 계약됐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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