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수입·판매사인 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는 성남 분당지역에 위치한 포르쉐센터 분당의 개장행사를 지난 6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개장행사에는 포르쉐 아태지역 대표 크리스터 에크버그, 포르쉐 본사에서 변속기개발팀을 이끌고 있는 미하엘 풍크 등이 참석했다. 이에 따라 포르쉐는 국내에 네 번째 판매망을 갖췄다.
포르쉐센터 분당은 전시장, 서비스, 부품의 3S를 완비한, 국내에서 가장 넓은 포르쉐센터다. 전시장은 2개 층으로, 10대까지 전시할 수 있는 1,000㎡의 면적을 갖췄다. 포르쉐 익스클루시브 및 테큅먼트 옵션을 개인 취향에 맞게 구현할 수 있는 피팅 라운지도 선보였다. 서비스센터는 3,000㎡의 면적에 10대의 작업대를 마련, 하루에 30대 이상의 차를 수리할 수 있다. 도장·판금작업까지 가능하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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