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뉴 RS6, 매혹적인 성능으로 재탄생

입력 2008년09월0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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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RS6가 매혹적인 성능을 바탕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뉴 RS6는 트윈 터보차저와 직분사 방식의 V10 엔진을 얹어 최고출력 580마력, 최대토크 66.3kg·m를 발휘한다. 주행성능은 0→100km/h 가속성능 4.5초이며, 최고제한속도는 이전의 250km/h에서 280km/h로 높아졌다. 여기에 6단 팁트로닉으로 동력전달성능을 더욱 높였고, 콰트로 시스템과 어우러지면서 주행성능이 최적화됐다.



뉴 RS6의 서스펜션은 다이내믹 라이드 컨트롤(DRC)이 적용돼 성능에 따른 핸들링 적응력을 높였다. 또 쇼크 업소버 조절로 스포츠와 멀티미디어 탑재에 따른 3단계 움직임을 낼 수 있다.



휠은 19인치를 기본으로 끼우지만 옵션으로 20인치까지 세팅이 가능하다. 브레이크 시스템은 RS6 전용으로, 세라믹 브레이크 디스크와 함께 장착된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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