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의 티구안 홍보대사인 션&정혜영 부부가 티구안의 지면광고 촬영을 마치고 광고모델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11일 폭스바겐에 따르면 션&정혜영 부부는 지난 7월 열린 티구안 출시행사 당시 티구안의 홍보대사로 선정된 이후 각종 홍보 및 자선활동에 앞장섰다. 이번에 촬영한 지면광고는 온로드 주행은 물론 오프로드의 험한 길도 완벽히 적응하는 티구안의 다양한 면모를 알릴 수 있는 컨셉트로 기획됐다. 션&정혜영 부부가 각각 등장한 광고에는 ‘래퍼 vs. 아빠’와 ‘여배우 vs. 엄마’라는 헤드카피로 티구안의 다양한 매력을 표현했다.
한편, 션&정혜영 부부는 티구안 광고모델료 전액을 자선단체에 기부해 기부천사 부부로서 진면목을 다시 한 번 보였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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