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벤시스(Avensis) |
토요타가 오는 10월 열리는 파리모터쇼에 아벤시스, iQ, 어반크루저 등 3종의 신차를 선보인다.
아벤시스는 유럽형 플래그십 3세대로, 스포츠카 컨셉트에 유선형 디자인이 특징이다. 친환경 엔진 장착으로 CO₂배출량을 최소화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
| 아이큐(iQ) |
올해초 제네바모터쇼에 선보였던 iQ는 전체 길이가 3m에 불과할 정도로 세계에서 가장 작은 차다. 그럼에도 성인 4명이 탈 수 있도록 설계했다. iQ는 CO₂배출량이 99g/km인 친환경차다. 세계 최초 2열 시트 후방에 커튼 에어백이 적용될 만큼 충돌 안전성에 만전을 기했다.
|
| 어반 크루저(Urban cruiser) |
1.4ℓ 디젤엔진을 얹은 도심형 SUV 어반크루저는 CO₂배출량이 133g/km으로 적은 편이다. 오는 2012년 유럽연합 규제치인 km당 130g 이하에 가깝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