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오는 22일 발표할 쏘울의 사전 계약에 돌입했다.
지난 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는 사전계약을 통해 회사측은 쏘울의 CUV 개념을 소비자들에게 알려 나간다는 방침이다. 쏘울에는 MP3 CDP & IPOD 단자와 라이팅 스피커, 라이팅 시트 등이 적용됐다. 더불어 검정색의 A필러도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쏘울 판매가격은 1.6ℓ 가솔린은 1,280만원에서 1,805만원, 1.6ℓ 스페셜은 1,715만원에서 1,825만원, 2.0ℓ 가솔린의 경우 1,675만원에서 1,880만원, 1.6ℓ 디젤은 1,520만원에서 2,065만원, 1.6ℓ 디젤 스페셜은 1,975만원에서 2,085만원이다. 이외 차종에 따라 선택품목으로 자동변속기(125만원), 동승석 에어백(25만원), 205/55R16타이어 & 알루미늄 휠(30만원), 선루프(40만원), 인조가죽시트(10만원), 사이드&커튼에어백(50만원), VDC&리어디스크브레이크(60만원), 리어 스포일러(7만원), 후방디스플레이미러(18만원) 등이 마련돼 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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