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에 친환경 자동차부품 연구센터 건립

입력 2008년09월1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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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도는 사업비 83억 원을 들여 내년 11월까지 한국산업단지공단 군산단지에 자동차용 친환경부품 R&D 집적센터를 건립한다고 15일 밝혔다.

5천70㎡ 부지에 연건평 6천244㎡ 규모로 세워지는 이 센터에는 성형장비를 비롯한 10여 종류의 연구 장비와 시제품 제작시설이 들어서며 연료 소비를 줄일 수 있는 플라스틱 소재의 섀시 등을 개발하게 된다. 도는 10여 개의 기업 연구소와 20여 개의 업체를 이 곳에 입주시켜 연구.개발을 주도하도록 할 계획이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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