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 국제 아트페어 ‘KIAF 2008’에 페이톤을 전시하고, VIP 고객을 위한 의전차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KIAF 2008은 한국화랑협회가 주최하는 국제 아트페어로, 국내외 20개국 218개 화랑이 참여해 5,000여 점에 이르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폭스바겐은 행사기간동안 추첨을 통해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폭스바겐차 시승권을 경품으로 줄 예정이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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