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지난 7일 GS홈쇼핑 방송채널을 통해 진행한 카이런 판매결과 타깃 고객층인 3045세대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고 18일 밝혔다.
쌍용은 이번 방송을 통해 총 1,100건이 넘는 시승예약 접수를 받았으며, GS홈쇼핑측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예약자의 대부분이 3045세대층에 분포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 마케팅담당 김근탁 상무는 “차의 스타일과 성능을 모두 중요시하고, 출퇴근 및 레저용으로 차의 사용빈도가 높은 고객층을 타깃으로 한 카이런의 시승예약에 사회적으로 가장 활동이 왕성한 3045세대들의 반응이 좋았다”며 “시승차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많은 분들이 카이런의 진면목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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