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차, 용산역서 재즈 콘서트

입력 2008년09월2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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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자동차가 대형 세단 베리타스 출시를 기념해 9월말까지 KTX 용산역 GM대우 테마라운지에서 가을맞이 재즈콘서트를 펼친다고 21일 밝혔다.



"GM대우 베리타스와 함께하는 코레일 오픈 콘서트"라는 주제로 코레일과 공동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는 퓨전재즈팀‘더프로젝트밴드’가 참여, 품격 높은 재즈선율을 연주한다. 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30분과 6시30분 두 차례에 걸쳐 가을에 어울리는 재즈연주를 선보인다.



GM대우는 또 10월 한 달동안 테마라운지에서 토요일마다 베리타스와 함께하는 포토스튜디오를 운영한다. 포토이벤트는 GM대우 레이싱팀 소속 유명 레이싱모델과 함께 다양한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참가고객에게 다양한 경품을 준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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