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는 지난 22일 경기도 안성 베네스트 골프클럽에서 ‘2008 볼보 마스터즈 아마추어’ 한국 결선을 갖고 최종 우승자를 뽑았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은 이 대회 결선에는 지난 6월 진행한 서울·경기지역 및 남부지역 예선 1위부터 60위까지의 아마추어 골퍼 120명이 참가했다. 이 중 방윤석(수원) 씨가 우승자로 선정됐다. 정근화 씨는 최저타 메달리스트에 뽑혔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30일부터 세계적인 휴양지 스페인 말라가리조트에서 열리는 ‘2008 볼보 미스터즈 아마추어 월드 파이널’에 한국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볼보 마스터즈 아마추어’는 올해로 21회를 맞았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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