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자동차가 23일 KTX 용산역 내 마련된 GM대우 테마라운지에서 "10만 에코 드라이버 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1,000만원을 환경운동연합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에코 드라이빙 홈페이지를 방문한 고객이 이벤트 참여 시 1명 당 100원의 환경기금이 자동 적립되는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회사측은 10만명 이상이 참여해 총 1,000만원의 환경운동 기부금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GM대우는 차 구매자를 대상으로 출고 시 알뜰 운전법 및 관리를 위한 에코 드라이빙 가이드북을 제작, 지급하고 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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