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판매 전국대리점발전협의회가 하반기 영업직 공채를 실시한다.
대우자판 전발협은 대형 세단 베리타스와 준중형 신차 출시를 맞아 영업사원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채에서는 약 100명의 신규 인력을 뽑을 예정이다. 응시자격은 1969년 이후 출생자로, 고졸 이상이면 가능하다. 영업 경력자는 우대된다.
입사지원은 인터넷 채용홈페이지(www.dmrecrit.co.kr)에서 접수가능하며, 문의는 채용지원센터(02-518-9900)로 하면 된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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