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2009년형 XZ100 출시

입력 2008년09월2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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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는 20~30대 패션리더를 위한 100㎤ 공냉 4사이클 OHC 단기통 모터사이클인 2009년형 XZ100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XZ100은 스포티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패션과 유행에 민감한 20~30대에 인기있는 모델이다. 시트 높이가 낮고 차체가 작아 여성도 쉽게 운전할 수 있다. 세련된 디자인과 동시에 클래식한 5단 기어 체인지를 통해 모터사이클의 타는 재미도 만끽할 수 있다.



신형 XZ100은 앞뒤 바퀴에 유압식 디스크 브레이크를 장착해 제동성능과 안정성을 한층 높였다. 착화성능이 뛰어난 이리듐 스파크 플러그를 달아 내구성도 강화했다. 또 고객 취향과 요구에 맞춰 새로 시트에 배터리를 내장해 다양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혼다는 유로-3 배출가스 기준에 맞춰 머플러 캐탈라이저를 채용해 친환경성도 높였다.



세련된 그래픽의 투 톤 시트가 돋보이는 XZ100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이 있다. 판매가격은 369만원이다.



한편, 혼다는 XZ100 출시를 기념해 오는 1일부터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통해 총 200만원 상당의 혼다 액세서리를 경품으로 증정하는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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