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10월17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 파주 헤이리 일대에서 연비향상 노하우를 전하는 ‘폭스바겐 익스피리언스·이코노미 트레이닝’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유가시대의 현명한 연비향상 훈련을 받는 것으로, 모든 참가자들이 폭스바겐 독일 본사가 파견한 트레이너로부터 이론교육과 1대1 실기 방식으로 이뤄진다. 특히 트랙이 아닌 일반도로에서 진행하는 만큼 일상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연비향상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수받을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폭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www.volkswagen.co.kr)에서 접수하면 된다. 오는 25일 오후 12시부터 신청 가능하다. 폭스바겐차 소유고객 50명 및 미소유 고객 10명 등 총 6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1인 기준 3만원이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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