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독일 테스트서 친환경부문 1위 차지

입력 2008년09월2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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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는 유럽형 4계절용 타이어인 솔루스 VIER가 독일 자동차전문지 아우토빌트가 실시한 테스트결과 회전저항과 소음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눈길과 빗길 그리고 마른 노면에서의 주행능력을 항목별로 나눠 실시했다. 금호의 솔루스 VIER는 회전저항과 소음을 비롯해 눈길에서의 제동력과 방향제어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아 겨울철에도 적합한 4계절용 타이어의 면모를 과시했다. 회전저항 감소는 연료소비를 줄이는 동시에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저감시키는 역할을 해 친환경적인 요소로 분류되고 있다.



이번 테스트는 금호를 비롯해 굿이어, 피렐리, 던롭 등 총 8개 제품(규격 195/65R 15)의 4계절용 타이어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금호는 종합 3위를 차지했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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