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넷이 오는 9월말까지 전국 판매 및 서비스협력점의 CI를 "현대오토넷 폰터스플라자"로 통일한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오토넷은 협력점 CI 통일을 계기로 빌트인 AV 내비게이션시장 확대에 주력할 방침이다. 회사측은 이를 위해 전국 150여 현대오토넷 폰터스플라자를 연말까지 200개로 늘리고, 연간 2회 실시하던 협력점 제품 및 애프터서비스 기술교육을 분기별 1회로 믈리기로 했다. 고객만족교육 프로그램도 추가했다. 또 전국 40여 현대·기아자동차 직영 서비스센터 내에 운영중인 현대오토넷 서비스센터와 연계한 고객 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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