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와 함께하는 '가을음악회' 개최

입력 2008년09월2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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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지방고객들의 문화공연 갈증 해소를 위해 업계 유일의 지방순회공연 프로그램인 제7회 "아름다운 가을음악회"를 24일 대구 동구 문화체육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2007년 부산공연에 이어 대구지역을 찾은 쌍용은 이번 가을음악회에서 ▲부대행사 ▲식전행사 ▲본 행사 ▲환송 등의 순으로 행사를 구성, 열띤 호응을 얻었다. 쌍용은 이번 음악회에서 체어맨W와 카이런 특별전시를 통한 고품격 존을 고객들에게 선보이는 부대행사와, 고객들의 쌍용차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땡큐 보드’운영 등 식전행사를 마련했다. 본행사에서는 뉴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연주와 라스페란자(남성 4인조 팝페라그룹) 협연에 이어 빅마마와 고유진 등 인기가수가 출연해 대미를 장식했다. 또 공연 후 쌍용은 고객들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고, 대구지역 영업소 직원들이 고객들을 환송했다.



이 회사 글로벌마케팅담당 김근탁 상무는 “이번 음악회의 컨셉트인 37.2도(사랑의 온도, 행복의 온도로 불림) 페스티벌에 사랑, 행복, 즐거움이라는 ‘세 가지의 공감메시지’를 전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 다양한 고객들과 직접적인 만남을 꾸준히 가져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는 건 물론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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