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스타 한영이 F1 한국 그랑프리 유치 확정 2주년을 기념해 전라남도가 주최하는 대형 이벤트 ‘F1 시티 쇼크"에서 화려한 레이싱모델 의상을 선보인다.
오는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앞에 마련된 행사장에서 공개될 한영의 의상은 112cm에 달하는 그녀의 명품 다리를 더욱 돋보이게 해줄 그녀만의 맞춤 홀터넥 미니 원피스로 알려졌다. 한영은 연예인 레이서 이세창과 함께 4일 행사의 메인MC를 맡기도 했다.
한편, F1 시티쇼크에선 국내 최초로 실제 F1 경주차가 도로 한가운데를 질주할 예정이다.
한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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