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는 환경재단과 함께 지난 17일부터 오는 1일까지 전국 9개 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제10회 렉서스 환경학교’를 실시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전국 9개 지역 해당 딜러가 함께 참여하는 렉서스 환경학교는 4학년부터 6학년까지 각 학년별 눈높이에 맞춘 이론수업과 체험학습을 병행, 다양하고 폭넓은 환경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아이들이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친환경 재료를 이용한 ‘천연화장품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포함돼 아토피 등의 피부질환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토요타는 가정에서부터 친환경적인 삶을 실천할 수 있도록 어머니 대상의 환경교육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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