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차, '사랑의 연탄' 배달

입력 2008년09월2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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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자동차가 협력업체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연탄을 배달했다고 28일 밝혔다.



GM대우와 협력업체 소속 임직원 90명은 지난 27일 인천연탄은행에 연탄 1만장을 기부하고, 인천 부평구 십정동 지역 20가구에 직접 연탄을 전달했다. 이번 연탄 배달은 창원, 군산지역에 이어 세 번째 진행하는 봉사활동이다.



협신회 최범영 회장(이원솔루텍 사장)은 "협신회 회원사와 GM대우 임직원이 시민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사회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신회는 1984년 155개 회원사를 시작으로 설립됐으며, 현재는 261개 회원사로 구성돼 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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