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코리아(대표 이동훈)는 29일 경기도 이스트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2008 재규어 골프 클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05년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재규어 골프 클래식은 재규어 고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홀인원을 기록한 사람에게는 X-타입 2.2 디젤이 부상으로 주어졌으나 해당자는 없었다. 회사측은 남녀 우승자,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베스트 드레서 등에게 푸짐한 상품과 트로피를 전달했다. 또 서아람 골프 스윙 클리닉, 핸드 경락 마사지, 인순이 라이브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 회사 이동훈 대표는 “스포츠라는 친숙한 매개체를 통해 자연스럽게 고객만남의 장을 마련한다는 차원에서 매년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과 취향을 고려한 맞춤형 마케팅으로 고객 유대감을 강화하고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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