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 닛산 브랜드 총괄임원 영입

입력 2008년10월0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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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은 오는 11월11일 국내 공식 출범하는 닛산 브랜드의 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자로 전우택(45) 이사를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전 이사는 2007년 9월부터 최근까지 이탈리아의 페라리·마세라티 수입업체인 FMK의 부사장으로 재직해 왔으며, 이번에 닛산 브랜드의 세일즈 및 마케팅분야를 총괄하면서 닛산 브랜드의 성공적인 정착을 진두지휘할 예정이다.

전 이사는 서강대 철학과 출신으로 1990년부터 10년간 ㈜대우의 기획조정실과 비서실에서 근무했다. 1998년부터 2002년까지 대우자동차 미국법인에서 마케팅 및 홍보업무를 담당했다. 이후 고진모터스에서 아우디의 마케팅을 맡으며 수입차업계에 발을 디뎠으며, 2006년 1월부터 이듬해 8월까지 다임러크라이슬러코리아 부사장을 역임했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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