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 토요타팀, 2009시즌 드라이버 발표

입력 2008년10월0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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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의 후원을 받고 있는 윌리엄스 토요타 F1팀이 2009시즌에 나설 드라이버 라인업을 2일 발표했다.



토요타팀은 2009시즌 드라이버 라인업이 올해와 변함없다고 밝혔다. 현재 드라이버인 니코 로스베릭과 카즈키 나카지마를 팀 레이스 드라이버로 활용할 것이며, 니코 휼켄베릭이 2년동안 테스트 드라이버로 활동한다고 설명했다. 팀 리더인 로스베릭은 배짱있고 다양한 재능의 레이싱이 팀의 키포인트로 활용되고 있으며, 다음 시즌에 팀 머신으로 쓸 FW31과 함께 하게 된다. 세컨 드라이버인 카즈키는 꾸준한 주행능력을 갖고 있으며, 테스트 드리이버로 활동할 휼켄베릭은 F3 유로 시리즈 등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경험이 있다.



AT&T 윌리엄스팀의 프랭크 윌리엄스는 “2009시즌에는 우리 드라이버들이 좋은 기록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로스베릭은 스포츠 드라이버로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고, 카즈키와 휼켄베릭은 모든 경기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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