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A4, ‘가장 아름다운 차’ 뽑혀

입력 2008년10월0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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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는 A4가 독일 자동차전문지 아우토빌트 주최 "아우토 빌트 디자인 어워드"에서 모든 세그먼트를 아우르는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자동차’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아우디 A3.


아우디는 2006년 TT와 2007년 R8에 이어 올해 A4로 3년 연속 "가장 아름다운 자동차"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A4는 세단/스테이션 왜건부문에서도 최고 점수를 받았다. A3는 소형/컴팩트카부문에서, Q5는 오프로드/SUV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디자인으로 뽑혔다. 특히 국내 출시를 앞둔 A3는 해당 부문에서 23%가 넘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중형 SUV Q5는 아직 출시되지 않았음에도 최고의 디자인으로 선정됐을 뿐 아니라 세그먼트를 망라하는 전체 순위에서도 3위에 올랐다.



아우디는 7개 부문에서 100종의 자동차가 경쟁한 이번 어워드에서 4개 부문을 휩쓸었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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