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대규모 콘서트를 연다.
기아는 음악전문방송 엠넷과 함께 오는 2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기아 서프라이즈 뮤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포르테와 쏘울 출고고객을 포함해 콘서트 관람을 원하는 사람은 19일까지 펀키아 사이트(www.funkia.kr)를 통해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2,000명에게 콘서트 초대권 2매씩을 증정한다. 콘서트에는 윤도현밴드, 자우림, 원더걸스, 쥬얼리 등이 출연한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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