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자미로콰이’ 내한공연 후원

입력 2008년10월0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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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는 오는 11월14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영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애시드 재즈밴드 자미로콰이의 첫 번째 내한공연을 후원한다고 8일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스타일리시한 밴드로 평가받는 자미로콰이는 6인조 프로젝트 애시드 재즈밴드로, 지난 93년 영국에서 선보인 첫 앨범으로 조지 마이클 다음으로 단기간에 가장 많은 판매실적을 올린 데뷔앨범 기록으로 팝계를 뒤흔들었다. 이후 ‘버추얼 인새너티’, ‘코스믹 걸스’ 등 연이은 히트곡으로 세계적으로 1,0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가장 대중적인 애시드 재즈밴드로 인기를 얻고 있다. 자미로콰이는 팝적인 멜로디를 바탕으로 펑크와 재즈의 절묘한 조화를 선보인다.

아우디코리아는 자미로콰이의 리드보컬인 제이 케이가 국내에 체류하는 동안 아우디 S8을 의전차로 제공한다. 제이 케이는 잘 알려진 자동차마니아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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