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세브링 디젤 예약판매

입력 2008년10월0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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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코리아는 15.2km/ℓ의 1등급 연비를 자랑하는 세브링 터보 디젤의 출시를 앞두고 8일부터 전국 23개 크라이슬러 전시장에서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크라이슬러에 따르면 세브링 터보 디젤은 ‘미국차는 연비가 나쁘다’는 편견을 불식시킬 야심작으로, 터보 디젤엔진과 6단 오토스틱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장착해 연비를 획기적으로 개선했을 뿐 아니라 진동과 소음을 줄이고 내구성을 높였다. 또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정면 충돌테스트에서 만점을 받을 정도로 승객보호능력이 탁월하다. 특히 이 차는 프리미엄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이 장착됐고, 20GB의 하드 디스크를 갖춘 MyGIG™ 멀티미디어 시스템, 냉/온장 기능의 컵홀더, 18인치 휠 등을 갖췄다.



세브링 터보 디젤의 판매가격은 3,820만원이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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