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2009년형 링컨 MKZ 홈쇼핑서 선봬

입력 2008년10월0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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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 딜러인 선인자동차는 오는 12일 2009년형 링컨 MKZ를 CJ홈쇼핑을 통해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수입차업체가 신차를 출시와 함께 홈쇼핑에서 팔기는 처음이다.



판매방송은 12일 밤 9시20분부터 10시30분까지 70분간 진행한다. 구입자는 36개월 저리 리스나 할부, 일시불 등 3가지 방식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현금 할부나 일시불로 살 경우 차값의 7%에 준하는 등록세와 취득세 일부를 선인이 지원한다. 또 5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를 무료로 증정한다.



MKZ는 "세계 10대 엔진" 선정 및 "프리미엄 인테리어상" 등을 수상한 모델로, 영화관 수준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THXⅡ 오디오 시스템 및 내비게이션 등을 갖췄다. 판매가격은 4260만원이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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