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 후원, 서울대 ‘아시아와 세계’ 공개강좌 연다

입력 2008년10월0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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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이 주최하고 한국토요타자동차가 후원하는 ‘아시아와 세계’ 제20차 공개강좌가 오는 13일 오후 4시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소천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공개강좌는 미국 싱크탱크인 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의 마커스 놀랜드 박사를 초청, "차기 미국 정권의 대 아시아 경제정책"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놀랜드 박사는 존스홉킨스대학교 경제학 박사를 거쳐 예일대, 존스홉킨스대 및 도쿄대 초빙교수로 근무한 바 있다. 1993~1994년에는 미국 행정부 경제고문으로 일했고, 1985년부터 현재까지 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에서 아시아의 한국, 중국, 일본 경제전문가로 활동중이다.



한국토요타가 후원하는 "아시아와 세계"는 2004년 9월부터 시작된 프로그램으로,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세계 속의 아시아를 연구하며, 지적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걸 목적으로 개설된 서울대 국제대학원의 학술강좌 프로그램이다. 정규강좌와 공개강좌가 있으며, 이번 강연은 누구나 들을 수 있는 공개강좌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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