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영등포 서비스센터 열어

입력 2008년10월1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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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코리아는 12일 서울 양평동에 국내 크라이슬러 서비스센터 중 최대 규모인 영등포 서비스센터를 개장했다고 밝혔다. 크라이슬러는 또 13일 부산 서비스센터를 확장이전, 재개장한다고 덧붙였다.



영등포 서비스센터는 크라이슬러의 국내 23번째, 서울지역에서는 7번째 공식 서비스센터다. 연건평 768평에 총 13대의 차를 동시에 수리할 수 있는 면적을 갖췄다. 판금 및 도장작업도 가능하다. 크라이슬러는 영등포 서비스센터가 서울 서남부지역은 물론 일산,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까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보고 있다. 02-2167-2020



새 단장하고 문현동에 새로 오픈한 부산 서비스센터는 총 10대의 차를 동시에 수리할 수 있다. 이 곳 역시 판금과 도장 서비스까지 이뤄진다. 051-639-7979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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