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다가 MX-5를 페이스리프트했다.
로드스터 전쟁의 불씨를 당긴 MX-5는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더 강력해진 얼굴과 신선하게 바뀐 헤드라이트, 깊어진 라디에이터 그릴을 갖췄다.
마쓰다 디자인총괄 사장은 "약간의 디자인 변화를 통해 MX-5에 좀 더 공격적인 모습을 더했다"고 말했다.
MX-5는 또 마쓰다가 새로 개발, 한층 부드러워진 기어변속을 자랑하는 6단 변속기를 장착했으며 2.0ℓ 엔진을 얹었다. 소음을 줄이고 다양한 보디색상도 제공한다. 고성능 버전인 마쓰다 스피드도 등장할 예정이다.
MX-5는 내년초 춣시된다.
임현진 객원기자
maxstudi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