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친환경 대회 등 공격적 마케팅 논의

입력 2008년10월1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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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 대회운영법인인 KAVO가 이사회를 열고 친환경차 경주대회 개최 등을 뼈대로 한 공격적 마케팅 전략을 논의했다.

KAVO는 15일 전남도청에서 지난 7월 지분구조 개편 이후 첫 이사회를 개최해 오는 2010년 한국 F1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향후 적극적인 F1 마케팅활동을 위한 홍보대행사 선정, F1 한국 드라이버 육성 등의 사안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또 한국 F1 대회를 위한 준비작업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KAVO는 이 밖에 전남 국제자동차경주장의 사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국내외 관중을 끌어모을 수 있는 흡입력을 가진 F3 국제자동차대회 등을 유치하고, 저탄소 녹색성장과 전남의 이미지에 부합하는 미래 성장산업인 친환경차 경주대회 등을 개최키로 했다.


김태종 기자 kls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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