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타이어세일즈코리아는 겨울철 마른 노면은 몰론 빙판길, 눈길에서도 최상의 조향성과 접지력을 확보하는 프리미엄 스노타이어 "블리작 WS60"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블리작 WS60은 동절기 최고의 타이어로 명성이 높은 브리지스톤의 블리작시리즈를 개선한 제품이다. 특히 브리지스톤의 발포고무 기술과 트레드 표면에 격자 모양의 정밀한 크로스 리프래트 가공을 적용, 빙판길 미끄러짐의 원인이 되는 얼음 위의 수막을 빠르게 제거해 빙판길에서도 강력한 제동력과 구동력을 제공한다. 또 2~3년이 지나도 뛰어난 성능을 유지한다.
이 회사 상품총괄 및 기획담당 장택수 차장은 “겨울철에는 일반도로라도 기온이 낮아 타이어의 접지력이 떨어지므로 동절기용 타이어를 달아야 한다”며 “블리작 WS60은 빙판길, 눈길, 물과 얼음이 섞인 노면, 마른 노면 등 동절기를 위한 전천후 타이어”라고 설명했다.
한편, 브리지스톤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브리지스톤코리아 홈페이지(www.bridgestone-korea.co.kr)를 통해 스노타이어를 10월말까지 예약판매하고 있다. 회사측은 이 시기의 모든 구입자에게 올해까지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권과 무료로 스노타이어로 교체할 수 있는 무료장착권을 준다. 또 제품 장착 시 F1 레이스 우승자가 착용하는 레이싱 모자를 선물한다.
한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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