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자동차는 라세티 후속모델인 ‘라세티 프리미어’의 출시를 기념해 대규모 신차발표회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GM대우는 오는 11월8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펜싱경기장에서 5,000명 이상의 고객을 초청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신차발표회를 갖는다. 이 자리에서 월드스타 ‘비’의 축하 라이브 콘서트를 연다. 신차발표회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29일까지 GM대우 홈페이지(www.gmdaewoo.co.kr)에 접속, 응모하면 된다.
회사측은 또 오는 22일부터 전국 GM대우 영업소를 통해 라세티 프리미어에 대한 사전계약을 받는다. 사전계약 고객을 대상으로도 추첨을 통해 신차발표회 초대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이번 행사에 참여한 고객 5,000명 모두에게 비의 5집 앨범을 무료로 증정한다.
한편, 비는 2002년 ‘n001’앨범으로 가요계에 데뷔해 ‘태양을 피하는 방법’, ‘잇츠 레이닝" 등을 국내에서 히트시켰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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