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겨울 대비 다양한 마케팅활동 '활발'

입력 2008년10월1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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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는 대리점 대상 동계판촉, 구매고객 캠페인 및 광고 등 겨울철 시즌을 대비한 사전 마케팅활동을 펼친다고 19일 밝혔다.



한국타이어은 오는 11월중순까지 대리점을 대상으로 겨울용 및 UHPT 상품판매 콘테스트, "얼리 버드" 이벤트 등을 열어 우수 대리점에게 다양한 상품을 전달한다. 또 11월 중순부터 한 달간 소비자 대상 이벤트를 진행해 강설지역 대리점 및 한국타이어 매장 내 겨울용 및 프리미엄 상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성에제거기 등 사은품과 추첨을 통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11월부터는 겨울용 타이어를 주제로 겨울편 TV/라디오 CF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 회사 관계자는 “겨울철 교통사고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예방이 필수적”이라며 “한국타이어는 동계기간동안 안전운전 캠페인을 더욱 강화해 안전한 주행을 할 수 있는 겨울철 타이어 판매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자사의 대표적인 겨울용 타이어로 노르딕 3000, 아이스베어 W300 및 노르딕 IS 등을 선보이고 있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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