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다 모델 라인업 확장

입력 2008년10월1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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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다가 새로운 시티카와 SUV 그리고 일반적인 SUV와는 다른 형태의 모델 개발을 통해 시장에 공급할 모델 라인업 확장을 계획하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임스 뮈어 마쓰다 회장은 오토카와의 인터뷰에서 "마쓰다가 프리미엄 자동차제조업체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각 모델 라인업에 다양성을 추구하는 이번 계획은 더 깊이있는 메이커가 되는 데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뮈어 회장에 말에 따라 마쓰다가 파리오토살롱에 선보인 키요라를 바탕으로 한 마이크로카, 즉 소형차 라인업은 앞으로 마쓰다 내에서 그 역할이 점점 더 커질 전망이다. 따라서 앞으로 마쓰다1과 같은 소형차의 다양한 형태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스포츠카 역시 마쓰다 내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좀더 가벼워지고 페이스리프트된 새로운 MX-5가 마쓰다 스포츠카 라인업의 미래를 암시했다.



한편, RX-7도 이번 계획에 포함됐으나 아직 정확한 제작계획은 나온 게 없다.



임현진 객원기자 maxstudi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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