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는 지난 19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신상품 타이어 체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발대식에는 체험단 모집에 응모해 당첨된 20명의 소비자들과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상품기획팀의 상품설명과 CS팀의 안전교육이 진행됐다. 또 체험단은 국내 최고 모터스포츠인 CJ 슈퍼레이스를 관람했으며, 레이싱 모델과의 사진촬영 등 한국타이어의 다채로운 이벤트에 참여했다.
체험단으로 뽑힌 한영웅 씨는 “직접 느낀 한국타이어 상품들에 대한 좋은 점, 개선할 점 등을 철저히 체크해 상품 개발에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회사 기업커뮤니케이션팀 박병관 팀장은 “신상품 타이어 체험단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며 “고객들의 의견을 더욱 경청해 고객들이 바라고 원하는 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체험단 발대식 참여자들에게 주유권, 티셔츠, 모자, 스포츠 물통 등의 선물을 제공했다.
한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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